사흘 이내 로스팅
주문이 모이면 그때 볶습니다. 미리 볶아 쌓아두지 않습니다.
COFFEE SUBSCRIPTION
로스팅한 지 사흘 안 된 원두만 담습니다. 취향을 고르면 매주 목요일에 도착합니다.
한 잔의 기준을 정해두고, 매주 그 기준대로 보냅니다.
주문이 모이면 그때 볶습니다. 미리 볶아 쌓아두지 않습니다.
다섯 가지 질문으로 산미와 바디를 맞춰 원두를 고릅니다.
에티오피아와 콜롬비아 농장에서 직접 계약해 들여옵니다.
그 주 배치의 커핑 노트와 로스팅 프로파일을 함께 보냅니다.
한 구독으로 두 가지 원두를 나눠 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이나 출장 주간은 구독 관리에서 한 번에 건너뜁니다.
원두 양과 주기만 고르면 됩니다. 약정 기간은 없습니다.
12,900원주 1회
22,900원주 1회
39,000원주 1회
첫 주는 취향 진단용 샘플 세 종으로 시작합니다.
DEMO · 브랜드 랜딩 · 스타일
커피 구독 브랜드 LUMA의 랜딩 한 페이지를 39가지 디자인 스타일로 각각 다시 지었습니다. 콘텐츠는 그대로, 규칙만 갈아끼운 화면입니다.
"적을수록 좋다"는 철학으로,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고 본질에 집중합니다. 커피 구독 브랜드 LUMA의 랜딩 한 페이지를, Minimalism 규칙만 갈아끼워 다시 지은 화면입니다. 이 스타일이 붙들고 있는 축은 세 가지 — 단순성 · 기능성 · 본질에 집중. 그래서 다른 걸 다 포기하더라도 화면에 끝까지 남는 것은 넉넉한 여백 (padding/margin이 콘텐츠 크기와 같거나 큰 수준) / 명확한 타이포그래피 계층 (h1-h3-body 3단계 이내) 쪽입니다. 무드로 읽으면 미니멀 · 럭셔리 계열, 여백이 넓은 · 중성적인 · 시대색이 옅은 · 중립적인 자리에 놓입니다. 실제로는 포트폴리오 사이트 · 고급 브랜드 사이트 · 테크 스타트업 랜딩 같은 화면에서 자주 만납니다.
흑백 기반에 단 1~2색 강조. 색이 적을수록 각 색의 무게가 커지는 시스템. 색의 역할은 이렇게 나뉩니다 — background → 흰색(#fff) 또는 오프화이트 — 숨 쉬는 공간의 기준 / text → 순수 검정 또는 진한 회색 (#111~#333) / text-secondary → 중간 회색 (#666~#999) — 보조 정보. 대신 넘지 않는 선이 있습니다 — 강조색(primary)은 전체 화면에서 10% 이하 면적만 차지해야 함 / 색상 3종 초과 금지 — 배경+텍스트+강조 1색이 원칙. 이 페이지에 실제로 물려 있는 값은 강조색 #000000, 배경 #FFFFFF, 표면 #FAFAFA입니다. 대비 기준은 텍스트 WCAG AAA (7:1) 권장 — 미니멀리즘에서 타이포그래피는 유일한 시각 언어.
인지되지 않을 만큼 중립적인 산세리프. 폰트 자체가 눈에 띄면 미니멀이 아님. 글꼴은 최대 1종까지 씁니다. 타입 스케일은 1.25 (Major Third) — 조용하고 일정한 리듬. 폰트는 1가지만 — weight와 size로만 계층 구분 / 장식 폰트·스크립트·디스플레이 폰트 금지 — 히어로와 본문 사이의 거리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이 화면에 물린 값은 Helvetica Neue 계열, 제목 300 · 본문 300 두께, 자간 0.02em입니다. 섹션 사이 여백은 넉넉한 쪽으로 잡혀 있습니다.
Minimalism에서 하지 않는 것은 분명합니다 — 장식용 도형·선·패턴 사용 금지 / 그림자 강하게 사용 금지 — 없거나 극히 미묘하게만 / 색상 2종 이상의 버튼 변형 금지 — 버튼 유형은 primary 하나만. 버튼은 모서리를 살짝 굴린 모양에 꿈쩍하지 않는 호버, 카드는 납작한 표면에 꿈쩍하지 않는 반응으로 물려 있습니다. 전환은 300ms ease 한 박자로 통일했습니다. 모션 최소화 또는 없음. 필요 시 opacity 페이드 200ms ease-out만 허용. 슬라이드·바운스·회전 등 시선을 끄는 모션 금지. 포트폴리오 · 고급 브랜드 · 블로그·저널 같은 프로젝트라면 이 조합이 가장 오래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