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타일의 기본형
버튼·입력·배지를 이 스타일의 규칙 그대로 그린 카드입니다.
"적을수록 좋다"는 철학으로,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고 본질에 집중합니다.
이 스타일의 기본형
버튼·입력·배지를 이 스타일의 규칙 그대로 그린 카드입니다.
이 스타일의 규칙을 그대로 적용한 UI 컴포넌트입니다.
버튼
입력과 토글
배지
탭
스탯과 차트
여덟 달의 지표 흐름을 담은 표본 차트입니다.
아바타와 아이콘
카드
기본 카드
서피스 토큰이 그대로 정하는 기본 상태의 카드입니다.
강조 카드
강조 상태에서 서피스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줍니다.
원칙·제약·역사처럼 적용할 때 필요한 내용입니다. 필요한 항목만 펼쳐 보세요.
1960년대 미술 운동에서 시작. 디지털 UI에서는 스큐어모피즘에 대한 반작용으로 2010년대 주류 트렌드로 자리잡음.
흑백 기반에 단 1~2색 강조. 색이 적을수록 각 색의 무게가 커지는 시스템
다크모드 — 배경과 텍스트만 반전. primary 강조색은 다크 배경에서 명도를 약간 높여 가독성 유지
명도 대비 — 텍스트 WCAG AAA (7:1) 권장 — 미니멀리즘에서 타이포그래피는 유일한 시각 언어
인지되지 않을 만큼 중립적인 산세리프. 폰트 자체가 눈에 띄면 미니멀이 아님
글꼴은 최대 1종 · 스케일 비율 1.25 (Major Third) — 조용하고 일정한 리듬
모션 — 모션 최소화 또는 없음. 필요 시 opacity 페이드 200ms ease-out만 허용. 슬라이드·바운스·회전 등 시선을 끄는 모션 금지.
높은 여백과 명확한 타이포그래피 계층이 스크린 리더에 유리. 단, 색상만으로 정보 전달하지 않도록 주의.
"적을수록 좋다"는 철학으로,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고 본질에 집중합니다. 1960년대 미술 운동에서 시작. 디지털 UI에서는 스큐어모피즘에 대한 반작용으로 2010년대 주류 트렌드로 자리잡음.
Minimalism의 핵심 원칙은 단순성, 기능성, 본질에 집중입니다.
Minimalism은 포트폴리오 사이트, 고급 브랜드 사이트, 테크 스타트업 랜딩, 블로그·저널, 포트폴리오, 고급 브랜드, 블로그·저널, 테크 스타트업 등의 프로젝트에 적합합니다.
장점으로는 시간이 지나도 낡지 않는 클래식함, 콘텐츠 집중도 향상, 빠른 로딩 속도, 유지보수 및 수정 용이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지나치면 개성이 없어 보임, 복잡한 제품 정보 전달에 부적합, 잘못 사용하면 밋밋하거나 빈 느낌이 있습니다.
흑백 기반에 단 1~2색 강조. 색이 적을수록 각 색의 무게가 커지는 시스템 색상 역할은 background: 흰색(#fff) 또는 오프화이트 — 숨 쉬는 공간의 기준, text: 순수 검정 또는 진한 회색 (#111~#333), text-secondary: 중간 회색 (#666~#999) — 보조 정보입니다. 주의사항: 강조색(primary)은 전체 화면에서 10% 이하 면적만 차지해야 함, 색상 3종 초과 금지 — 배경+텍스트+강조 1색이 원칙.
Minimalism에는 인지되지 않을 만큼 중립적인 산세리프. 폰트 자체가 눈에 띄면 미니멀이 아님 폰트가 적합합니다. 최대 1개 폰트 패밀리 사용을 권장합니다. 제약 사항: 폰트는 1가지만 — weight와 size로만 계층 구분, 장식 폰트·스크립트·디스플레이 폰트 금지.
Minimalism에서 피해야 할 것: 장식용 도형·선·패턴 사용 금지, 그림자 강하게 사용 금지 — 없거나 극히 미묘하게만, 색상 2종 이상의 버튼 변형 금지 — 버튼 유형은 primary 하나만, 아이콘을 장식용으로 배치 금지 — 의미 있는 곳에만, 요소 3개 이상 한 줄에 나열 금지 — 밀도 낮게 유지.
Minimalism을 적용한 대표적인 제품·서비스로는 Apple 웹사이트, Google 검색, Medium 블로그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