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면이 지키는 규칙
아틀라시안의 제품군에 사용되는 디자인 시스템입니다. 커피 구독 브랜드 LUMA의 랜딩 한 페이지를, Atlassian Design System 규칙만 갈아끼워 다시 지은 화면입니다. 이 스타일이 붙들고 있는 축은 네 가지 — 명확성 · 효율성 · 표현력 · 포용성. 그래서 다른 걸 다 포기하더라도 화면에 끝까지 남는 것은 Atlaskit 컴포넌트 우선 사용 / 모든 상태(loading/empty/error) 처리 쪽입니다. 무드로 읽으면 신뢰감 · 친근·발랄 계열, 밀도가 중간인 · 중성적인 · 시대색이 옅은 · 격식 있는 자리에 놓입니다. 실제로는 프로젝트 관리 툴 · 팀 협업 플랫폼 · 개발자 도구 같은 화면에서 자주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