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면이 지키는 규칙
1980년대 포스트모던 디자인 운동에서 영감을 받은 대담하고 화려한 스타일입니다. 커피 구독 브랜드 LUMA의 랜딩 한 페이지를, Memphis Style 규칙만 갈아끼워 다시 지은 화면입니다. 이 스타일이 붙들고 있는 축은 세 가지 — 창의성 · 재미 · 실험성. 그래서 다른 걸 다 포기하더라도 화면에 끝까지 남는 것은 기하학 도형 패턴 (도트, 삼각형, 지그재그) / 검정 아웃라인 쪽입니다. 무드로 읽으면 화려한 · 친근·발랄 · 레트로 계열, 빽빽한 · 중성적인 · 과거를 참조하는 · 자유분방한 자리에 놓입니다. 실제로는 이벤트·파티 홍보물 · 소셜 미디어 그래픽 · 장난감·어린이 브랜드 같은 화면에서 자주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