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면이 지키는 규칙
당근(Karrot)이 개발한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으로, 하이퍼로컬 커뮤니티 서비스를 위한 따뜻하고 친근한 UX를 제공합니다. React·React Native·iOS·Android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며, Radix 기반 시맨틱 컬러 토큰, Stackflow 네비게이션, 접근성 내장 컴포넌트를 갖추고 있습니다. 커피 구독 브랜드 LUMA의 랜딩 한 페이지를, SEED Design (당근) 규칙만 갈아끼워 다시 지은 화면입니다. 이 스타일이 붙들고 있는 축은 세 가지 — Warmth — 이웃 간 신뢰와 따뜻함을 전달하는 디자인 · Simplicity — 복잡한 거래를 직관적으로 단순화 · Consistency — 모든 플랫폼에서 동일한 당근 경험. 그래서 다른 걸 다 포기하더라도 화면에 끝까지 남는 것은 8px 기반 스페이싱 시스템 / 시맨틱 컬러 토큰을 통한 일관된 색상 사용 쪽입니다. 무드로 읽으면 따뜻한 · 친근·발랄 · 신뢰감 계열, 밀도가 중간인 · 따뜻한 · 시대색이 옅은 · 격식 있는 자리에 놓입니다. 실제로는 하이퍼로컬 커뮤니티 플랫폼 · 중고거래 마켓플레이스 · 동네 생활 서비스 앱 같은 화면에서 자주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