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면이 지키는 규칙
CC BY 4.0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으로, 명도 기반 넘버링 컬러 체계(0=Black, 100=White), Pretendard JP 타이포그래피, 5단계 Normal/Spread 엘리베이션, 7개 카테고리 40+개 컴포넌트를 갖춘 원티드의 크로스 플랫폼 디자인 시스템입니다. 커피 구독 브랜드 LUMA의 랜딩 한 페이지를, Wanted Design System (Montage) 규칙만 갈아끼워 다시 지은 화면입니다. 이 스타일이 붙들고 있는 축은 세 가지 — Modularity — 독립적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 단위 · Seamlessness — iOS, Android, Web 모두 하나의 시스템 · Openness — CC BY 4.0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 그래서 다른 걸 다 포기하더라도 화면에 끝까지 남는 것은 4px 기반 스페이싱 (시각보정 시 2px, 불가피 시 1px까지 허용) / 8px 그리드 + 20px 거터의 반응형 컬럼 시스템 (Mobile 2단, Tablet 3단, Desktop 12단) 쪽입니다. 무드로 읽으면 미니멀 · 신뢰감 계열, 여백이 넓은 · 차가운 · 시대색이 옅은 · 격식 있는 자리에 놓입니다. 실제로는 채용 / HR 플랫폼 · B2B SaaS 대시보드 · 크로스 플랫폼 앱 (iOS + Android + Web) 같은 화면에서 자주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