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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SUBSCRIPTION

매주 새로 볶는 커피 구독

로스팅한 지 사흘 안 된 원두만 담습니다. 취향을 고르면 매주 목요일에 도착합니다.

4,200구독 중인 가정
72시간로스팅 후 배송까지
12종싱글 오리진 원두

루마의 원칙

한 잔의 기준을 정해두고, 매주 그 기준대로 보냅니다.

사흘 이내 로스팅

주문이 모이면 그때 볶습니다. 미리 볶아 쌓아두지 않습니다.

취향 진단

다섯 가지 질문으로 산미와 바디를 맞춰 원두를 고릅니다.

산지 직거래

에티오피아와 콜롬비아 농장에서 직접 계약해 들여옵니다.

커핑 기록 동봉

그 주 배치의 커핑 노트와 로스팅 프로파일을 함께 보냅니다.

나눠 받는 계정

한 구독으로 두 가지 원두를 나눠 받을 수 있습니다.

언제든 일시정지

여행이나 출장 주간은 구독 관리에서 한 번에 건너뜁니다.

구독 플랜

원두 양과 주기만 고르면 됩니다. 약정 기간은 없습니다.

Solo

12,900원주 1회

  • 200g 원두 한 봉
  • 분쇄도 선택 가능
  • 배송비 포함
  • 언제든 일시정지

House

39,000원주 1회

  • Duo의 모든 항목
  • 1kg 업소용 팩
  • 드립백 20개 추가
  • 담당자 상담 연결

첫 주는 취향 진단용 샘플 세 종으로 시작합니다.

LUMA루마

LUMA는 UI 데모를 위한 가상의 커피 브랜드입니다.

DEMO · 브랜드 랜딩 · 레퍼런스

Wanted Design System (Montage) 규칙으로 지은 화면

커피 구독 브랜드 LUMA의 랜딩 한 페이지를 39가지 디자인 스타일로 각각 다시 지었습니다. 콘텐츠는 그대로, 규칙만 갈아끼운 화면입니다.

이 화면이 지키는 규칙

CC BY 4.0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으로, 명도 기반 넘버링 컬러 체계(0=Black, 100=White), Pretendard JP 타이포그래피, 5단계 Normal/Spread 엘리베이션, 7개 카테고리 40+개 컴포넌트를 갖춘 원티드의 크로스 플랫폼 디자인 시스템입니다. 커피 구독 브랜드 LUMA의 랜딩 한 페이지를, Wanted Design System (Montage) 규칙만 갈아끼워 다시 지은 화면입니다. 이 스타일이 붙들고 있는 축은 세 가지 — Modularity — 독립적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 단위 · Seamlessness — iOS, Android, Web 모두 하나의 시스템 · Openness — CC BY 4.0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 그래서 다른 걸 다 포기하더라도 화면에 끝까지 남는 것은 4px 기반 스페이싱 (시각보정 시 2px, 불가피 시 1px까지 허용) / 8px 그리드 + 20px 거터의 반응형 컬럼 시스템 (Mobile 2단, Tablet 3단, Desktop 12단) 쪽입니다. 무드로 읽으면 미니멀 · 신뢰감 계열, 여백이 넓은 · 차가운 · 시대색이 옅은 · 격식 있는 자리에 놓입니다. 실제로는 채용 / HR 플랫폼 · B2B SaaS 대시보드 · 크로스 플랫폼 앱 (iOS + Android + Web) 같은 화면에서 자주 만납니다.

색이 하는 일

명도 기반 넘버링(0=Black, 100=White)의 시맨틱 컬러 토큰 시스템으로, Primary Blue를 5단위로 세분화하고 Opacity 프레임으로 상호작용 상태를 표현. 색의 역할은 이렇게 나뉩니다 — primary → Blue 계열 — Normal/Strong/Heavy 3단계로 중요도 표현 / label → Normal~Disable 6단계로 텍스트 위계 표현 / fill → Normal/Strong/Alternative 3단계 투명도 포함 배경. 대신 넘지 않는 선이 있습니다 — Cool Neutral 팔레트 21단계 — 무채색에도 미세한 쿨톤 적용 / Line 컬러는 투명값 포함이므로 중첩 사용 금지 — 중첩 시 Line-Solid 사용. 이 페이지에 실제로 물려 있는 값은 강조색 #3366FF, 배경 #FFFFFF, 표면 #FFFFFF입니다. 대비 기준은 시맨틱 토큰 레벨에서 역할별 대비 자동 보장 — Label Normal은 배경 대비 최고, Assistive/Disable은 의도적으로 약한 대비.

글자와 리듬

Pretendard JP — 한국어/영어/일본어를 단일 폰트로 지원하는 현대적 산세리프. 글꼴은 최대 1종까지 씁니다. 타입 스케일은 1.143 (Minor Second에 가까운 세밀한 스케일). Display(56~36px) → Title(32~24px) → Heading(22~20px) → Headline(18~17px) → Body(16~15px) → Label(14~13px) → Caption(12~11px) 19단계 스케일 / Body/Label은 Normal(일반)과 Reading(긴 텍스트) 두 가지 행간 제공 — 히어로와 본문 사이의 거리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이 화면에 물린 값은 Inter 계열, 제목 700 · 본문 400 두께, 자간 0em입니다. 섹션 사이 여백은 표준적인 쪽으로 잡혀 있습니다.

손끝에서 갈리는 차이

Wanted Design System (Montage)에서 하지 않는 것은 분명합니다 — 시맨틱 토큰을 무시하고 Atomic 컬러 직접 사용 금지 / Line 컬러(투명값)를 중첩하여 사용 금지 — Line-Solid로 대체 / 4px 기반 스페이싱 규칙을 벗어나는 임의 간격 사용 금지. 버튼은 모서리를 살짝 굴린 모양에 어두워지는 호버, 카드는 선으로만 그은 표면에 살짝 떠오르는 반응으로 물려 있습니다. 전환은 200ms ease 한 박자로 통일했습니다. ease 200ms 기본 — 사용자 플로우를 방해하지 않는 간결하고 빠른 트랜지션.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사 시스템 구축 · 한·영·일 다국어 지원이 필요한 서비스 · 정보 밀도가 높은 데이터 중심 웹/앱 같은 프로젝트라면 이 조합이 가장 오래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