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이내 로스팅
주문이 모이면 그때 볶습니다. 미리 볶아 쌓아두지 않습니다.
커피 구독 브랜드 LUMA 의 같은 랜딩 한 페이지를 두 스타일 규칙으로 각각 다시 지어 나란히 놓았습니다. 콘텐츠는 같고, 규칙만 다릅니다.
4축 좌표(-2 ~ +2)를 같은 눈금 위에 겹쳐 놓았습니다. 축은 정규화하지 않습니다 — 두 점이 붙어 있으면 실제로 가까운 것입니다.
무드 4축 수치(−2에서 +2 사이): 밀도 — Human Interface Guidelines (HIG) -1, Minimalism -2. 온도감 — Human Interface Guidelines (HIG) 0, Minimalism 0. 시대감 — Human Interface Guidelines (HIG) 0, Minimalism 0. 격식 — Human Interface Guidelines (HIG) 1, Minimalism 0.
1987년 Mac용 첫 가이드라인 발행. 이후 iOS, iPadOS, macOS, watchOS, tvOS로 범위를 넓히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가이드라인으로 발전.
1960년대 미술 운동에서 시작. 디지털 UI에서는 스큐어모피즘에 대한 반작용으로 2010년대 주류 트렌드로 자리잡음.
Dynamic Type(텍스트 크기 자동 조정), VoiceOver, Switch Control 등 접근성 기능이 시스템 레벨에서 강력하게 지원됨.
높은 여백과 명확한 타이포그래피 계층이 스크린 리더에 유리. 단, 색상만으로 정보 전달하지 않도록 주의.
Human Interface Guidelines (HIG) — 애플의 디자인 철학으로, 명료성, 존중, 깊이를 핵심 가치로 합니다. Minimalism — "적을수록 좋다"는 철학으로,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고 본질에 집중합니다. 무드 좌표에서 가장 벌어지는 축은 밀도입니다 — 둘 다 여백 쪽이지만 Minimalism 쪽이 한층 더 멀리 갑니다.
iOS 앱 · macOS 앱 · Apple 생태계 서비스 같은 화면이라면 Human Interface Guidelines (HIG) 쪽이 오래 버팁니다. 반대로 포트폴리오 · 고급 브랜드 · 블로그·저널 쪽 그림이라면 Minimalism 쪽으로 기웁니다. 둘 다 걸린다면 같은 씬을 입힌 두 데모를 나란히 보고 결정하는 편이 빠릅니다.
Human Interface Guidelines (HIG) 쪽 — 강점은 전 세계 iPhone 사용자에게 친숙한 UX · 시스템과 깊이 통합된 자연스러운 경험, 짚고 갈 한계는 Apple 플랫폼에 한정 · 웹에서 그대로 구현 어려움입니다. Minimalism 쪽 — 강점은 시간이 지나도 낡지 않는 클래식함 · 콘텐츠 집중도 향상, 짚고 갈 한계는 지나치면 개성이 없어 보임 · 복잡한 제품 정보 전달에 부적합입니다.